주체110(2021)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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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녀성들속에서 리재명과 윤석열에 대한 불신 확대

《세계일보》, 《파이낸셜뉴스》를 비롯한 남조선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20대녀성들속에서 여야당의 《대선》후보들인 리재명과 윤석열에 대한 불신이 더욱 커가고있다.

지난 6일과 7일 18살이상의 남녀 1 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여론조사에 의하면 20대녀성들속에서 리재명의 지지율은 28%, 윤석열의 지지율은 25%에 불과하였고 지지하지 않는다는 비율은 47%에 달하였다.

20대녀성들은 윤석열의 가부장적이고 기득권적인 모습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 이렇다할 성평등, 녀성정책이 없으며 저출산의 원인을 녀성탓으로 돌리는 식의 발언을 보면 녀성에게 관심도, 전략도 부족하다고 비난하였다.

한편 리재명에 대해서도 과거 론난의 당사자녀성들은 외면하면서 녀성유권자들의 마음을 끌어보려는것이 진정성있게 느껴지지 않는다고 지적하였다.

이를 두고 남조선각계층속에서는 최근 리재명과 윤석열이 모두 로골적으로 젊은 남성유권자에게만 매달리고있어 녀성들속에서 반감을 사고있다, 남녀평등을 떠들지만 녀성천시가 《대선》에서까지 만연되고있다는 비난의 목소리들이 울려나오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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