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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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보기창조와 일반화사업을 힘있게 밀고나가겠다》(반영)

최근 김정숙평양제사공장에서 본보기창조와 일반화를 단위의 구체적실정과 조건에 맞게 방법론있게 해나가고있다.

김정숙평양제사공장 지배인 김명환은 이렇게 말하였다.

《올해에 우리 공장에서는 이름난 혁신자들을 계속 내세우는 방법으로가 아니라 입직한지 얼마 안되는 신입공들을 내세워 본보기를 창조하고 일반화하는 사업을 적극 내밀었습니다.

우리는 아직 나이도 어리고 많은 면에서 미숙하지만 맡은 임무에 대한 책임성이 높고 승벽심이 강한 신입공들을 선발하여 경험과 기술이 풍부한 기능공들을 붙여주는 등 그들의 기술기능수준을 짧은 기간에 추켜세우기 위한 사업들을 방법론있게 해나갔습니다.

결과 신입공들속에서 년간계획완수자뿐아니라 2년분계획완수자까지도 배출되게 되였습니다.

이것은 기능공들에게는 더 큰 분발심을, 신입공들에게는 자신들도 얼마든지 혁신자가 될수 있다는 자신심을 안겨주어 공장의 그 어느 로동자, 그 어느 단위나 다같이 빠른 발전을 이룩할수 있게 하는 힘있는 추동력으로 되였습니다.

현실은 본보기창조와 일반화를 단위의 구체적실정과 조건에 맞게, 방법론있게 해나갈 때 성과가 이룩된다는것을 보여주고있습니다.

앞으로 우리는 본보기창조와 일반화사업에서 이룩한 성과와 경험을 적극 살려 이 사업을 힘있게 밀고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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