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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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돌격전으로 수천t의 세멘트 증산

혜산세멘트공장의 로동계급이 년간계획을 훨씬 앞당겨 완수한 기세로 생산돌격전을 계속 줄기차게 벌려 수천t의 세멘트를 증산하는 성과를 이룩하였다.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 결정과 공화국정부의 시정방침을 높이 받들고 공장일군들은 능숙한 조직자, 완강한 실천가가 되여 세멘트증산을 위한 경제조직사업을 완강하게 전개해나갔다.

《하나는 전체를 위하여, 전체는 하나를 위하여!》라는 구호밑에 한마음한뜻으로 당을 받들어온 전세대들의 투쟁정신, 투쟁기풍을 본받아 채석작업반의 로동자들이 일정별작업과제를 120%이상 해제끼였다.

기술자들은 현지답사를 통하여 품위가 높은 석회석을 확보할수 있는 발파구역을 정하고 과학적인 지질조사와 측량에 기초하여 10만산발파로 생산장성의 확고한 담보를 마련하였다.

공무작업반의 기술자, 기능공들은 창조적지혜와 열정을 합쳐 파쇄기, 벨트콘베아 등 각종 설비들을 짧은 기일에 설치하여 파쇄계통을 꾸려놓았다.

원료작업반에서 수백t능력의 원료저장탕크를 건설하고 공기분리기, 제진기를 자체로 제작설치하였으며 공장의 기술자들은 자동원료공급계통을 개조하여 로동조건과 환경을 훨씬 개선하였다.

전기작업반, 운수작업반 등에서도 설비점검보수를 책임적으로 하고 내부예비와 가능성을 탐구동원하여 증산투쟁을 적극 뒤받침하였다.

생산장성의 예비를 기술혁신에서 찾고있는 공장에서는 수십건의 가치있는 창의고안, 합리화안들을 도입하여 생산성과를 확대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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