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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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전투목표점령을 위한 증산투쟁 힘있게 전개

나라의 대동력기지 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에서 증산의 동음이 높이 울리고있다.

련합기업소에서는 종업원들을 당앞에 결의다진 전력생산목표점령에로 총궐기, 총발동시키는것과 함께 강한 계획규률을 세우고 현존 발전설비들의 능력을 높이면서 작전과 지휘를 전개해나갔다.

특히 과학연구기관들과의 련계를 긴밀히 하고 자체의 기술력량을 튼튼히 꾸려 과학기술성과들과 가치있는 창의고안들로 발전설비들의 성능을 개선하는 사업을 주선으로 틀어쥐고나갔다.

단열벽돌생산공정에 석탄가스화기술을 도입한 성과를 더욱 공고히 하는것과 함께 국산화된 타빈날개와 물분사장치의 설치 등 생산토대를 강화하기 위한 사업을 통이 크게 밀고나갔다.

종업원들의 기술기능수준을 높이기 위한 기술학습을 실속있게 진행하여 누구나 기대운전과 설비조작을 표준조작법과 기술규정의 요구대로 진행하는 사업에도 주목을 돌리고있다.

사회주의경쟁이 힘있게 벌어지는 속에 공정별, 단위별로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운동이 심화되여 일터마다 련대적혁신이 일어나도록 하였으며 후방토대를 활성화하여 대중의 생산의욕을 높여주었다.

청년직장을 비롯한 단위들에서는 생산에서 걸린 문제들을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풀어나가면서 보이라와 발전설비마다 만가동, 만부하를 보장하고있다.

열설비보수직장, 타빈보수직장 등의 로동자, 기술자들은 창조적지혜를 합쳐 맡겨진 보이라대보수를 앞당겨 끝냄으로써 전력생산을 늘일수 있는 돌파구를 열어제끼였다.

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더욱 용기백배, 기세충천하여 새로운 5개년계획의 첫해 과업을 빛나게 결속하기 위한 생산돌격전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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