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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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현 《정부》와 리재명에 대한 비난 강화, 각종 공약람발

남조선의 《련합뉴스》, 《뉴시스》, 《세계일보》 등 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윤석열과 《국민의힘》이 현 《정부》와 여당후보에 대한 비난을 강화하는 한편 민심을 유혹하기 위한 각종 공약들을 꺼내들고있다.

윤석열은 지난 5일 《대통령》선거후보수락연설에서 현 《정권》은 《재산략탈정권》, 《세금략탈정권》, 《미래략탈정권》이다, 현 집권자는 인사권을 리용하여 불법행위에 대한 수사와 사법절차를 봉쇄하는 등 법을 넘어서는 권한을 행사하고있다고 공격하였다.

특히 여당《대통령》선거후보 리재명이 내들고있는 《전체 주민들에 대한 재난지원금 추가지급》에 대해 령세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들을 중심으로 지원해야 한다고 반대해나서면서 그를 《인기영합주의자》로 비난하였다.

한편 리준석을 비롯한 《국민의힘》관계자들은 기회가 있을 때마다 앞으로 5년동안 250만여세대의 주택을 신설하여 부동산시장을 안정시키겠다, 자영업자들에게 420여억US$를 지원하겠다, 어린이들에 대한 무상교육을 실시하겠다고 주장하고있다.

이를 두고 남조선언론들은 《국민의힘》이 현 《정부》와 여당후보에 대한 비난의 도수를 높이면서 민심을 끌어당기기 위한데 총력을 집중하고있다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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