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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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고조진군길에 높이 발휘되는 청년들의 긍정적소행

당의 믿음직한 청년전위라는 고귀한 부름을 인생의 가장 큰 재부로 간직하고 청춘을 값높이 빛내여가는 열혈청년들의 대오가 황해북도에서도 계속 늘어나고있다.

올해에 들어와 도안의 수백명 청년동맹원들이 당이 부르는 어렵고 힘든 부문으로 용약 탄원하였으며 사회와 집단을 위하는 미덕과 미풍이 날을 따라 높이 발휘되고있다.

청춘의 자서전에 충성과 애국의 뚜렷한 자욱을 새겨갈 불같은 맹세안고 120여명의 청년들이 황해제철련합기업소에 진출하여 주체철생산능력확장공사에서 혁신을 일으키고있는것을 비롯하여 검덕광업련합기업소 등 어렵고 힘든 부문에 달려가 위훈을 수놓아가고있다.

장풍군의 청년동맹일군과 시, 군의 청년들도 사회주의농촌진지를 튼튼히 다지는데서 핵심, 기둥이 될 열의안고 도안의 여러 협동농장으로 달려나갔다.

미덕과 미풍의 소유자들속에는 여러차례에 걸쳐 환자들에게 자기의 피부를 이식해주어 소생시킨 도소아병원 약제사와 전쟁로병, 영예군인들을 물심량면으로 도와주고 혈육의 정으로 돌봐주고있는 봉산군 청년동맹위원회 일군도 있다.

당의 농업정책을 받들고 신계군 읍협동농장 청년분조장이 수십t의 애국미를 나라에 바치였으며 사리원방직공장 청년동맹원이 자기 정량의 3배나 되는 직기를 맡아 지난 8월까지 3년분 인민경제계획을 완수하는 등 청년들의 애국적소행과 자랑은 수없이 많다.

대고조진군길에서 발휘되고있는 우리 청년들의 아름다운 소행은 어머니당의 품속에서 자라난 우리 청년들의 고상한 정신세계를 웅변적으로 보여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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