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1월 17일
추천수 : 0

남조선청년조합원들 일자리보장에 무관심한 정치권과 당국 비난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전한데 의하면 남조선의 청년조합원중 거의 절반이 저임금 무기계약직이라고 한다.

지난 7월부터 약 3주간 만 19~39세 청년조합원 1천 19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청년조합원중 200만원미만 저임금을 받는 무기계약직이 42.9%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있으며 250만원미만을 받는 무기계약직은 무려 73.9%에 달하고있다.

특히 250만원미만의 저임금을 받는 녀성청년조합원은 55.6%로 남성(30.8%) 청년조합원보다 많으며 로조에 가입한지 1년도 안되는 신입조합원중에는 비정규직이 32.3%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있다.

이와 관련하여 남조선청년조합원들은 일자리문제와 삶의 질을 보장해야 한다, 최저임금인상과 생활임금을 보장해야 한다고 하면서 청년들의 일자리보장에 무관심한 정치권과 당국의 태도를 비난하였다.

Facebook Twitter LinkedIn Google Reddit Pinterest KakaoTalk Naver  
 
보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