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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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에서 생산가능인구감소문제 더욱 심각

남조선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남조선에서 생산가능인구감소문제가 더욱 심각해지고있다.

2021년 남조선의 출산률은 0.84명으로서 경제협력개발기구성원국의 평균수준(1.63명)은 물론 최저출산률(1.3명)에도 미치지 못하는 가장 낮은 수준이였다.

반면 65살이상의 고령인구비률은 16%로 늘어나 남조선은 이미 고령화사회에 들어섰다는 평가를 받고있다.

저출산과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여 생산가능인구(15~64살)수가 2020년 3 579만명에서 2030년에는 3 223만명으로 줄어들것이라고 예상이 나온 가운데 고령인구증가와 생산가능인구감소로 국내총생산액규모가 줄어들뿐아니라 경제장성이 느려지게 될것이라는 예측까지 나왔다.

이를 두고 남조선 각계층속에서는 온갖 사회적불평등과 부조리가 청년들을 결혼과 출산 등을 포기하지 않으면 안되게 만들고있다, 그것이 곧 생산가능인구감소, 국내총생산액감소로 이어져 이 사회의 앞날은 더욱 어두워지고있다는 개탄의 목소리들이 울려나오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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