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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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발나무생산에서 집단적혁신

함경북도림업관리국 갱목생산사업소, 림산사업소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동발나무생산에서 집단적혁신을 일으키고있다.

해당 단위 일군들은 작업현장들에 전투좌지를 정하고 자재, 설비보장을 앞세우면서 생산조직과 지휘를 힘있게 전개해나가고있다.

온성, 경흥갱목생산사업소들이 동발나무생산의 앞장에서 기운차게 내달리고있다.

동포작업소에서는 림지선정을 바로하고 생산설비들의 리용률을 높이는것과 함께 운수기재들의 수리정비를 깐지게 하여 년간 동발나무생산계획을 훨씬 앞당겨 완수하였다.

동발나무생산에서 큰 몫을 맡고있는 회령, 경원갱목생산사업소에서 증산투쟁, 창조투쟁을 드세게 벌리고있다.

창태, 연산작업소를 비롯한 여러 작업소에서는 바줄과 소공구 등을 자체로 해결하고 나무베기와 아지따기 등 공정별맞물림을 짜고드는것과 함께 사이나르기에 힘을 집중하여 산지동발나무생산계획을 매일 1.2배이상 수행하고있다.

자체의 물질기술적토대를 강화하고있는 유선림산사업소에서는 로력배치를 합리적으로 하고 사회주의경쟁열풍을 세차게 일으켜 산지토장들에 동발나무를 가득 쌓아놓고있다.

공무직장, 공무작업반들에서는 내부예비를 탐구동원하고 제기되는 각종 부속품을 제때에 생산보장하고있다.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의 첫해 진군을 자랑찬 성과로 결속할 열의안고 함경북도림업관리국 갱목생산사업소, 림산사업소 로동계급은 성과에 만족함이 없이 계속혁신, 계속전진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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