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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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주재 미국대사관 차량 택시를 들이받고 뺑소니 친 사건 발생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플러스》에 의하면 지난 10일 남조선주재 미국대사관 차량이 택시를 들이받고 뺑소니를 친 사건이 발생하였다.

사건조사를 위해 경찰이 차에 탔던 미국외교관들을 호출하였지만 미국대사관측에서는 이를 거부하고있다.

미국대사관측은 자국의 외교관이 탄 차가 사고를 저지르고 뺑소니를 쳤다는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동의하지 않는다고 하면서 철면피하게 놀아대였으며 미국외교관들 역시 피해자인 택시운전사를 조롱하며 그에게 죄과를 들씌우려고 하고있다.

이와 관련하여 남조선각계는 이 땅이 뉘땅인데 미국인들이 저리도 뻔뻔스럽게 놀아대는가, 미국인들이 우리를 얼마나 우습게 보고있는지 이번 사건을 통해 여실히 드러났다고 하면서 격분을 금치 못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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