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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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의 의사와 요구, 리익을 무조건 실현하고 복종시키는데로 지향시켜나가겠다》(반영)

자강도 희천시인민위원회에서 정권기관의 사명에 맞게 인민에 대한 무조건적인 복무정신을 안고 사업을 진행해나가고있다.

희천시인민위원회 사무장 김철수는 이렇게 말하였다.

《일군은 어떤 걸음을 걸어야 하는가, 이에 대하여 생각해보니 언제인가 류중리에서 있었던 이야기가 되새겨집니다.

도로보수공사와 관련하여 그곳에 나갔던 나는 먹는물을 긷는 한 주민의 모습을 띄여보고 사연을 물었습니다.

수도관이 터져 그곳에 지도사업을 나왔던 일군에게 제기하였는데 아직 해결되지 않았다는것이였습니다.

즉시 일군들의 무책임한 일본새에 경종을 울리고 낡은 수도관을 교체하기 위한 사업을 조직하여 빠른 시일안에 결속하게 하였습니다.

우리 인민들은 결과는 없이 열번 얼굴을 나타내는 일군보다 한번 걸음을 해도 방도를 찾아 문제를 푸는 일군, 인민들의 피부에 가닿는 실속있는 일을 한가지라도 해내는 일군을 좋아합니다.

한가지라도 문제를 풀어주는 원칙에서 걸음을 걷는가 아니면 유람식지도를 하는가, 이것은 모든 정권기관일군들이 언제나 심장에 손을 얹고 스스로 제기해야 할 량심의 물음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우리는 모든 사업을 조직하고 한가지 일을 전개해도 인민의 의사와 요구, 리익을 무조건 실현하고 복종시키는데로 지향시켜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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