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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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에서 녀성들에 대한 강력범죄와 녀성자살건수 계속 증가

남조선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남조선에서 녀성들을 대상으로 한 강력범죄와 녀성자살건수가 계속 늘어나고있다.

지난 9월 녀성가족부가 밝힌데 의하면 평생동안 한번이라도 강간, 성추행 등의 성폭력피해를 받았다고 한 녀성은 전체 녀성의 18.5%에 달하며 가정폭력건수는 5만 270여건으로서 2011년의 6 880여건보다 7.3배나 늘어났다.

특히 30살이하 녀성들에 대한 성폭행이 빈번히 일어나고 전 부산시장과 전 서울시장의 성추행사건, 녀성군인들에 대한 성추행사건들을 비롯하여 전체 강력범죄피해자의 90%가 녀성들이라고 한다.

또한 녀성자살률은 10만명당 15.8명으로서 경제협력개발기구성원국들중 첫자리를 차지하고있으며 그중 20대 녀성들의 자살률은 2017년에 11.4%, 2018년에 13.2%, 2019년에 16.6%로서 해마다 늘어나고있다.

이를 두고 남조선 각계층속에서는 녀성들의 일상생활이 혐오로 얼룩지고있다, 녀성들은 범죄에 로출되여 항상 두려움을 안고있다, 녀성천시가 사회적풍조로 되고있다는 개탄의 목소리들이 울려나오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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