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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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지높고 행복한 조선녀성들의 삶》, 국제사회계가 찬양

녀성들의 권리가 유린당하고 어머니의 순결한 모성애마저 돈에 의해 무참히 짓밟히는 패륜패덕의 자본주의사회와는 너무도 판이한 사회주의조선의 현실은 국제사회의 경탄을 불러일으키고있다.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는 인터네트홈페지에 이런 글을 올렸다.

오늘날 행성의 곳곳에서 녀성들의 존엄과 권리를 참혹하게 무시하는 행위들이 련이어 벌어지고있다.

그러나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국가인 조선에서는 녀성들이 사회적인간으로서의 모든 권리를 전면적으로 보장받고있다.

조선에서는 남녀평등을 위한 국제법적규범이 현실화되였으며 녀성들의 존엄과 권리가 최상의 수준에서 보장되고있다고 하면서 몽골의 몬짜메통신, 로씨야인터네트신문 《브레먀 뻬레묜》, 에짚트신문 《알 나쉬르》는 아무런 근심걱정과 불편도 없이 자식을 낳아 키우며 어머니로서의 긍지감을 안고사는 조선녀성들은 참말로 행복하다, 가정과 사회앞에 지닌 도덕적의무와 책임을 다하고있는 그들은 나라의 보배로 떠받들리우고있다고 보도하였다.

로씨야의 인터네트잡지 《렘취취》, 인터네트홈페지들인 《빠뜨리오띄 모스크바》, 《오늘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나라를 위한 길에서 무한한 헌신성을 발휘하며 뜨거운 인정미로 가정과 사회의 화목, 단란한 정서를 더해주는 조선녀성들의 모습은 참으로 매혹적이다, 그들은 조국번영에 자신과 가정의 행복이 있다는것을 신조로 간직하고 가사보다 국사를 우선시하며 더 좋은 래일을 앞당겨오고있다고 전하였다.

앙골라녀성조직 국제비서는 당과 정부의 관심속에 조선녀성들은 복된 삶을 누리고있다고 부러움을 토로하였으며 국제민주녀성련맹 위원장은 지난날 온갖 천대와 멸시의 대상으로 버림받던 조선녀성들은 오늘 혁명과 건설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자랑스럽고 힘있는 존재로 되고있다고 찬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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