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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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방사업을 완강하게 밀고나가 대중의 창조적열의와 적극성을 높이 발양시켜나가겠다》(반영)

덕천세멘트공장에서 자체의 후방토대를 그쯘히 마련해놓아 종업원들에 대한 후방사업을 실속있게 진행하고있다.

덕천세멘트공장 부지배인 김광남은 이렇게 말하였다.

《최근에 우리는 자체의 후방토대를 튼튼히 구축하고 종업원들에 대한 후방사업을 강화하여 그들의 열의를 한층 북돋아주고있습니다.

종업원들의 사업조건보장이자 생활조건보장이 아닙니까.

그래서 우리는 모두가 합심하여 축산기지를 비롯한 여러 후방기지를 꾸리는 사업을 끝장을 볼 때까지 꾸준히 밀고나가 실질적인 결실을 이루어냈습니다.

지금 자체로 꾸려놓은 축산기지와 양어장, 버섯기지, 남새온실에서 생산되여 나오는 돼지, 오리, 토끼 등 집짐승들과 메기를 비롯한 물고기들, 버섯, 각종 남새들은 용해공들과 기업소종업원들의 식생활향상에 적극 이바지되고있습니다.

앞으로 우리는 종업원들에 대한 후방사업을 더욱 통이 크고 완강하게 밀고나가 대중의 창조적열의와 적극성을 높이 발양시켜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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