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4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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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와 협잡의 능수 특전사요원들, 주민들 골목깡패라고 조소

최근 남조선의 특전사부대 요원들이 조직적으로 보험사기를 벌린 사실이 드러나 경찰이 800여명에 대한 수사를 확대하고있다.

특전사요원들이 받아간 보험금내역이 수상하다는 첩보를 입수한 경찰은 최근 한달동안 특전사부대 7곳과 군병원 9곳 또 일반병원 160여곳을 압수수색했다.   

특전사요원들은 한사람당 적게는 수백만원에서 많게는 1억원이상까지 모두 수십억원어치를 가로챈것으로 알려졌다.  

특전사 요원들은 현역복무중에 부대장도장이 없는 공무상병인증서를 임의로 만들어서 제출하거나 보험가입전에 생긴 질병을 가입이후에 생긴것으로 의무대진료기록을 위조해 보험금을 챙긴 혐의도 받고있다. 보험회사들은 의심을 하고있었지만 사고가 군부대안에서 일어났다고 기록되여있어 사실상 확인할 방법이 없었다.

경찰은 보험업계 등에서 피의자가 더 나올것으로 보고있으며 특전사수사가 끝나면 해군,공군이나 해병대 등으로도 수사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한다.

일각에서는 특전사요원들이 돈에 미쳐 돌아치며 사기와 협잡은 물론 강도질도 서슴지 않고있다고 하면서 특전사요원들을 가리켜 골목깡패라고 조소하고있다.

윤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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