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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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지원금문제로 기싸움 본격화

지난 17일 남조선의 《KBS》방송이 전한데 의하면 최근 지원금문제를 둘러싸고 남조선여야당사이의 기싸움이 본격화되고있다.

더불어민주당측은 초과세금수입이 50조원규모인데 기재부가 소극적으로 일한다고 비판하면서 초과세금수입이 예상을 뛰여넘으니 리재명후보의 전국민지원금, 윤석열후보의 소상공인지원책까지 론의하자고 주장하였다.

반면 《국민의힘》측은 초과세금의 대부분을 이미 추가예산에 썼다면서 또 빚을 내자는것인가, 아니면 세금징수를 미루자는것인가고 하면서 더불어민주당측의 주장을 반박하였다.

그러면서 윤석열이 약속한 지원금은 집권뒤에 세금지출구조조정으로 마련할것이다, 기재부가 민주당에 동조하면 《국고손실죄》 등으로 고발하겠다고 위협하였다.

이를 두고 남조선전문가들은 여야당사이의 기싸움이 도를 넘고있다, 앞으로 여야갈등은 지원금문제뿐아니라 여러 분야로 더욱 확산될것이라고 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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