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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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내부에서 선거대책위원회구성을 두고 암투 심각

《중앙일보》, 《뉴시스》, 《시사저널》 등 남조선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국민의힘》이 《대선》을 위한 선거대책위원회구성을 놓고 난항에 봉착하고있다.

《국민의힘》선거대책위원회구성에 대해 윤석열이 기존선거조직에 인력을 추가하는 방식을 거론하는 반면에 당대표 리준석과 전 비상대책위원장 김종인은 윤석열의 지지자들을 《자리사냥군》, 《파리떼》, 《히에나》에 비유하면서 기존선거조직을 해체하고 재구성하여야 한다고 요구하고있다.

이에 대해 윤석열선거조직측은 우리가 파리떼인가, 선거운동을 열심히 하겠다는 당원들이 히에나, 거간군인가고 반발하고있으며 《국민의힘》내부에서도 리준석, 김종인이 분렬리더십을 보여주어 우려스럽다, 세 사람의 헤게모니싸움이 선거대책위원회의 진용을 판가름할판이라고 하였다.

《국민의힘》소속 당원들속에서는 선거대책위원회구성을 놓고 리준석과 김종인이 윤석열선거조직과 당외부인사들과 대립하는 리유가 선거대책위원회 주도권을 쥐고 자신들의 영향력을 확대하겠다는 의도때문이라고 불만을 터뜨리고있다.

전문가들은 윤석열이 선거대책위원회구성에 대해 선뜻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있는것은 주도권을 김종인에게 전부 내주었다가 《대선》기간 그의 풍에 놀아날수 있다는 우려로부터 출발한것이라고 평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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