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1월 20일
추천수 : 0

남조선공군에서 녀성군인을 수차례 성추행한 고위장교 뒤늦게 기소

지난 16일 남조선신문 《아시아경제》가 전한데 의하면 남조선공군의 한 녀성군인이 상관으로부터 성추행을 당하고 자살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지난 5월 11일 남조선공군 제8전투비행단의 한 녀성군인이 숙소에서 숨진채 발견되였는데 수사측은 이 사건을 《스트레스성 극단선택》으로 종결지었다.

그러나 그 이후 자살자보다 28살이나 우인 상급이 그 녀성군인을 강제추행한 사실이 드러났다.

범인은 지난 시기 녀성군인의 숙소와 그 주변을 7차례나 찾아다니며 업무와 상관없는 련계를 가지였으며 지난 3월~4월사이에는 두차례나 강제추행하였다고 한다.

특히 5월 9일에는 자기의 차에서 20분간 녀성군인을 만난 사실이 담겨져있는 통화기록을 삭제하였으며 피해자가 숨진 당일에는 출근시간 30분전부터 23차례나 전화를 걸고 한 하사관과 함께 그의 숙소에 찾아가 살창을 뜯고 들어가기도 하였다.

녀성군인이 자살한지 5개월이나 지난 10월 14일에야 범인은 공군검찰에 의해 강제추행혐의로 기소되였다.

이를 놓고 남조선각계에서는 공군이 사건의 진상을 의식적으로 숨기려 하였다, 군부라는것이 깡패무리같다는 비난의 목소리가 울려나오고있다.

Facebook Twitter LinkedIn Google Reddit Pinterest KakaoTalk Naver  
 
보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