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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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광산에서 물질기술적토대를 강화하여 년간계획 완수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 결정과 공화국정부의 시정방침관철을 위한 생산돌격전을 힘있게 벌리고있는 재령광산의 광부들이 년간 쇠돌생산계획을 현재까지 110%이상으로 넘쳐 수행하는 성과를 이룩하였다.

일군들은 전세대 로동계급의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투쟁기풍을 본받아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과감히 뚫고 쇠돌생산에로 대중을 고무추동하는 선전선동공세를 드세게 벌리는 한편 광산의 물질기술적토대를 강화하기 위한 사업을 통이 크게 작전하고 완강하게 내밀었다.

기술자, 기능공들은 창조적지혜를 합쳐 새로운 파쇄사별공정을 완성하여 쇠돌의 품위를 보장하였으며 가성소다생산기지를 꾸려 생산에서 절실히 요구되는 용접봉을 자체로 보장할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였다.

박토처리를 앞세워 쇠돌생산의 유리한 조건을 마련한 승리광구에서 집단적경쟁열풍을 세차게 일으켜 날마다 실적을 올리였다.

봉천광구에서는 운광능력을 높이고 설비관리, 기술관리에 힘을 넣어 일정계획을 120%로 해제끼였다.

지금 재령광산의 일군들과 광부들은 이룩한 성과에 토대하여 더 높은 목표를 향한 투쟁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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