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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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시에서 올해에 들어와 40여개 단위 3대혁명붉은기를 쟁취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 결정을 높이 받들고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의 첫해인 올해를 자랑찬 성과로 빛내일 일념으로 부글부글 끓어번지고있는 수도의 그 어디에서나 세폭의 붉은기가 더욱 세차게 나붓기고있다.

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올해 1월부터 현재까지 평양시의 40여개 단위가 3대혁명붉은기를 쟁취하였으며 지금 그 수는 날을 따라 더욱 늘어나고있다.

이러한 성과는 시련과 난관이 겹쌓일수록 대중운동의 불길을 세차게 일으키며 맞받아나가는 공격정신으로 계속혁신, 계속전진해나갈 때 뚫지 못할 난관도, 점령 못할 요새도 없다는것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선교구역당위원회에서는 구역식료품종합상점을 비롯한 령도업적단위들이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 결의목표를 현실성있게 세우도록 지도를 짜고들고 내세운 결의목표들은 제기일에 무조건 수행할수 있게 떠밀어주고있다.

평천구역당위원회에서는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을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들의 결정관철에로 지향시켜 구역채과도매소를 비롯한 많은 단위들이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을 실속있게 벌려나가도록 하고있다.

룡성구역당위원회에서는 일군들이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을 궐기한 룡성식료품가공공장에 여러 차례 나가 생산공정현대화실현에서 걸리고있는 문제들을 적극 풀어주어 결의목표수행에서 선구자적역할을 다하도록 하고있다.

강남군당위원회에서는 군안의 농업부문 사회주의애국공로자들이 다수확을 안아오도록 분발시키면서 그들의 긍정적소행을 널리 소개하여 군안의 모든 근로자들이 시대앞에 지닌 자기의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가도록 하고있다.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의 불길이 날을 따라 세차게 타번지고있는 속에 평양시의 일군들과 당원들, 근로자들의 사상관점과 투쟁기풍, 일본새에서는 새로운 전환이 일어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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