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1월 21일
추천수 : 1

남조선녀성들 가증되는 생활난으로 독신생활 선택

남조선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남조선에서 많은 녀성들이 가증되는 생활난으로 독신생활을 선택하는것이 사회풍조로 되고있다.

녀성가족부가 발표한데 의하면 아이들을 돌보기 위해 직장을 그만두는 녀성들의 비률은 2019년에 63.6%로서 2010년(41%)보다 22.6%나 대폭 늘어났으며 악성전염병사태이후에도 직장녀성의 20.2%가 가정일과 경제난으로 하여 직장을 그만두었으며 52.4%는 그만둘 의향을 가지고있다고 한다.

이로부터 녀성들속에서 혹심한 생활난과 가정일의 무거운 부담으로 하여 독신으로 사는 1인세대가 급속히 늘어나 지난 6월 당시 녀성 1인세대는 333만 9 000세대로서 2000년이후 2.6배나 증가하였다.

전문가들은 지금의 증가상태가 지속된다면 10년후에는 전체 가정수의 20% 즉 5세대중 1세대가 녀성 1인세대로 될것이라고 평하고있다.

더우기 주택은 결혼예약자나 신혼부부, 자녀가 있는 녀성들만 구입할수 있는것으로 하여 독신녀성들은 집을 구하기가 하늘의 별따기이며 어렵게 집을 구하는 경우에도 1세대에 해당한 세금을 바칠것을 강요하고있어 홀로 사는 녀성들은 주택구입을 포기하고있다.

이를 두고 남조선의 언론들은 녀성이 혼자 살아가기에는 너무 힘들고 사회적환경과 조건도 보장되지 않고있다, 녀성들이 홀로 참아야 하는 불안감과 고립감을 그대로 두어서는 안된다, 녀성들이 결혼과 출산, 가족구성을 선택할수 있는 사회적조건을 마련해주는것이 매우 시급하다고 주장하고있다.

Facebook Twitter LinkedIn Google Reddit Pinterest KakaoTalk Naver  
 
보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