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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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강도에서 수천세대의 살림집 건설

당 제8차대회 결정을 높이 받들고 자강도에서 올해에 들어와 수천세대의 살림집을 새로 건설하여 인민들에게 행복의 보금자리를 마련해주었다.

인민들에게 보다 문명한 생활조건을 보장해주기 위해 도에서는 살림집건설계획을 전망성있게 세우고 설계와 자재보장을 앞세우면서 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갔다.

강계시에만도 수백세대의 살림집이 건설되여 시의 면모가 더욱 일신되였다.

도급기관, 기업소들과 시, 군들에서 달려나온 건설자들은 집단적경쟁열풍을 일으키며 몇달 안되는 짧은 기간에 공귀동지구에 수백세대의 소층살림집을 특색있게 일떠세웠다.

고영지구의 제대군관살림집건설이 완공되고 읍성동과 외룡동지구 등 시안의 여러곳에 많은 다층살림집이 건설되였다.

살림집건설계획을 통이 크게 세운 희천시에서는 지방자재들을 효과적으로 리용하여 청하협동농장에 본보기마을을 건설한데 이어 시내에도 수십세대의 살림집을 번듯하게 일떠세웠다.

시중군에서는 자체의 힘으로 세멘트와 강재, 목재를 비롯한 자재를 제때에 보장하면서 안찬협동농장과 군안의 여러곳에 아담한 문화주택을 지어 농장원들과 교원, 제대군관들에게 안겨주었다.

건설력량을 합리적으로 배치하고 건설을 설계와 공법의 요구대로 진행한 랑림군에서 읍지구에 여러동의 다층살림집을 완성하였으며 송원군에서 100여세대의 살림집을 근로자들에게 마련해주었다.

한편 만포시, 전천군, 동신군, 우시군 등에서도 선 편리성, 선 미학성의 원칙을 철저히 지키면서 내부예비를 적극 탐구동원하여 살림집건설에서 성과를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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