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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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에서 녀성들에 대한 사회적차별 더욱 우심

남조선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최근 남조선에서 녀성들에 대한 사회적차별이 더욱 우심해지고있다.

2020년 주민들의 사회경제활동참가률을 조사한 결과 30대남성은 92.1%, 30대녀성은 64.1%로서 녀성들의 사회경제활동참가률이 크게 차이났다.

또한 2021년에 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일반 녀성이 받는 임금은 남성에 비해 보통 30%정도 낮은것으로 하여 경제협력개발기구성원국들가운데서 마지막자리를 차지하였다.

더우기 악성전염병사태이후 전체 녀성의 20%가 퇴직하였거나 실직당하면서 녀성들에 대한 사회적차별은 더욱 심각해지고있다.

이를 두고 남조선 각계층속에서는 녀성들에 대한 차별은 사회에 존재하는 불편한 진실이다, 남녀갈등은 날이 갈수록 더욱 고조되고있다, 사회의 불평등, 불공정을 해결하기 위한 시급한 대책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들이 높아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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