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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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녀성단체들 여야당《대선》후보들의 녀성관련공약을 비난

지난 19일 남조선의 《CBS》방송이 전한데 의하면 남조선녀성단체들이 여야당《대선》후보들의 녀성관련공약을 비난하였다.

《한국녀성단체련합》, 《한국녀성민우회》 등 38개 녀성시민사회단체는 이날 기자회견을 열고 더불어민주당 리재명, 《국민의힘》 윤석열의 녀성관련공약을 비판하면서 여야당《대선》후보들이 20대남성표심을 잡기 위해 성별간 갈등을 부추기고있다, 성차별해소와 성평등실현을 위한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이들은 윤석열이 성폭력특별법에 무고조항을 신설하겠다고 한것과 리재명이 녀성권리옹호를 비판한 글을 공유한 실례 등을 언급하고 현재 여야당 《대통령》후보들의 행태를 보면 과연 그들에게 성평등을 실현할 의지가 있는지 매우 의심스럽다고 강하게 비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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