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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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의 뜻을 현실로 꽃피우기 위한 책임적인 사업에서 자신들의 본분을 다하겠다》(반영)

공화국각지 농장들에서 다음해 밀보리농사준비를 착실히 해나가고있다.

평안북도 운전군 월현협동농장 기사장 김경성은 이렇게 말하였다.

《밀보리농사를 더 잘 짓는것은 우리 인민들의 식생활향상에서 중요한 의의를 가집니다.

올해에 우리 농장에서는 인민들의 식생활을 더욱 윤택하게 하려는 당의 뜻을 높이 받들고 지난해보다 가을밀보리재배면적을 훨씬 늘이였습니다.

우리는 수십정보의 논에서 밀보리를 재배하여야 하는것만큼 정보당 옹근소출을 담보하기 위한 사업에 주되는 힘을 넣고 그에 따른 농업기술적대책을 빈틈없이 세워나가고있습니다.

논에서의 밀보리재배는 품이 많이 듭니다. 밭에 비해 습도가 높은것으로 하여 해당한 대책을 바로세우지 않는다면 옹근소출을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이로부터 우리는 물빼기조건이 좋은 논들을 밀보리재배적지로 선정하고 파종을 적기에 질적으로 하였습니다.

이와 함께 포전도랑치기와 배수로째기 등 물빼기대책을 2중, 3중으로 세워 밀보리의 생육에 유리한 조건과 환경을 주동적으로 마련하였습니다.

지금 우리 농장에서는 가을밀보리의 겨울나이률을 높이기 위한 피복씌우기작업을 성과적으로 결속한데 이어 다음해 밀보리비배관리준비에 계속 큰 힘을 넣고있습니다.

밀보리농사의 성과적보장을 위해 해야 할 일은 아직 많습니다.

우리는 다음해 밀보리농사준비를 더욱 빈틈없이 짜고들어 진행하여 인민들의 식생활을 더욱 윤택하게 하려는 당의 뜻을 현실로 꽃피우기 위한 책임적인 사업에서 자신들의 본분을 다해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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