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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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에서 30대녀성이 3살짜리 이붓아들을 때려 숨지게 하는 사건 발생

지난 22일 남조선의 《민중의 소리》가 전한데 의하면 남조선 서울시 강동구에 사는 30대녀성이 자기 집에서 3살난 이붓아들을 때려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하였다.

녀성은 이붓아들이 말을 잘 듣지 않는다는 리유로 심하게 때렸으며 그로 하여 아들의 상태는 급격히 나빠졌다.

바빠맞은 남편이 인차 아들을 병원으로 이송하였으나 아이는 병원에 도착한지 6시간만에 숨지고 말았다.

당시 아이는 온 몸에 멍이 든 상태였으며 학대의심이 있다는 신고가 제기되여 녀성은 즉시 경찰에 체포되였다.

이를 두고 남조선 각계층속에서는 또 하나의 정인이가 생겼다, 아무리 법을 만들어도 아동학대범죄는 날로 늘어만가고있다, 망울도 터쳐보지 못하고 시드는것이 이 사회의 어린이들이라는 개탄의 목소리가 높아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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