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1월 25일
추천수 : 0
《당의 숭고한 후대사랑을 꽃피워가는데 이바지하겠다》(반영)

평양가방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어머니의 심정을 담아 질좋은 학생가방을 생산하고있다.

평양가방공장 지배인 리은정은 이렇게 말하였다.

《아침마다 <소나무>책가방을 메고 학교에 가는 자식들을 바라보는 어머니들의 심정이 다 그러하겠지만 당의 숭고한 후대사랑이 깃들어있는 공장에서 사업하는 나의 심정은 류다릅니다.

지금으로부터 4년전 새로 건설된 우리 평양가방공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저에게 평양가방공장 일군들이 자기의 책임과 역할을 다하도록 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당에서 제일 중시하는 어머니공장의 지배인이라는 책임감을 언제나 간직하고 학생가방을 하나 만들어도 자기 자식에게 만들어주는 심정으로 이 나라 어머니들의 심정을 다 담아 질좋게 만들어야 한다고 당부하시였습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멋있고 질좋은 학용품을 안겨주고 싶으신 열망이 얼마나 간절하시였으면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민들레학습장공장을 찾으신 날에도 사랑하는 자식들에게 책을 꿰매주는 어머니들의 심정을 안고 질좋은 학습장을 더 많이 생산할데 대하여 강조하시였겠습니까.

우리 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간곡한 당부를 심장에 새겨안고 제품마다에 온갖 정성을 기울임으로써 당의 숭고한 후대사랑을 꽃피워가는데 이바지하겠습니다.》

Facebook Twitter LinkedIn Google Reddit Pinterest KakaoTalk Naver  
 
보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