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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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에 수천마리의 새끼동물들이 늘어났다

인민의 문화정서생활기지로 훌륭히 꾸려진 중앙동물원에 《식솔》들이 늘어나 찾아오는 청소년학생들과 근로자들에게 기쁨을 더해주고있다.

올해에 들어와 현재까지 200여종의 동물들이 1 000여마리의 새끼를 낳았다고 하면서 중앙동물원 부원 한송화는 이렇게 말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보내주신 선물동물인 기린이 지난 6월과 7월에 각각 1마리의 새끼를 낳았으며 2013년 8월 5일 로씨야의 한 인사가 우리 원수님께 삼가 올린 훔볼트펭긴이 지난 6월 두마리의 새끼를 쳤습니다.

그리고 조선범이 지난 3월과 4월에 5마리의 새끼를 낳았으며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 세계 여러 나라의 인사들이 선물로 올린 고양이원숭이와 볼수염검은얼굴원숭이, 검은얼굴원숭이, 사자돌원숭이의 후대들과 몽골종말과 유럽종말이 새끼를 낳았습니다.

한편 앵무관에서도 선물동물인 소관앵무, 류리금강앵무를 비롯한 새들이 알에서 까나와 보금자리를 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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