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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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에서 끔찍한 녀성살해사건 발생

지난 21일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전한데 의하면 남조선 서울시에서 경찰의 신변보호를 받던 30대 녀성이 살해되는 사건이 발생하였다.

한 남자로부터 항시적인 위험을 당하고있던 30대 녀성은 경찰측이 제공한 경보장치를 리용하여 두차례의 전자신호를 보냈으나 경찰은 녀성이 살해된 다음에야 현장에 도착하였다고 한다.

살인자는 살해된 녀성과 가깝게 지내던 남자친구로서 녀성을 여러차례 칼로 찌르고 19층에서 베란다밖으로 내던져 살해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남조선각계층속에서는 이 사회에서 피해자는 힘없고 연약한 녀성들뿐이다, 어디가나 녀성들이 처참하게 죽음을 당하고있다, 이것이 바로 극도의 인간증오와 패륜패덕, 범죄가 란무하는 이 땅의 현실이라는 개탄의 목소리가 높아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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