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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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에 대한 충성심에서 대담성도 나오고 적극성도 나온다》(반영)

지금 평양시인민위원회 일군들이 당대회정신을 높이 받들고 올해 기어이 승리자의 영예를 떨치기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서 자기의 본분을 다하기 위한 열의로 충만되여있다.

국장 김길성은 사업에서의 대담성과 적극성, 이것은 수령에 대한 충실성의 집중적표현이며 당에 대한 확고한 믿음으로부터 발현되는 혁명가의 기질이고 배짱이라고 하면서 자기의 심정을 다음과 같이 피력하였다.

《당의 구상과 중대정책들을 관철하기 위한 격렬한 투쟁이 벌어지고있는 오늘의 현실은 모든 일군들이 대담성과 적극성을 최대로 발휘하여 자기 부문, 자기 단위앞에 맡겨진 과업들을 무조건 끝까지 완수할것을 요구하고있습니다.

거창한 창조와 변혁, 부단한 전진발전을 지향하는 오늘의 혁명투쟁에서 대담성과 적극성이 결여되면 부닥치는 시련과 난관도 뚫고헤칠수 없고 내세운 목표도 성과적으로 달성할수 없습니다.

조건과 환경에 구애됨이 없이 맡은 사업을 전투적으로 박력있게 밀고나가는 대담성, 맡은 과업을 기어이 수행하기 위한 창조적인 적극성을 지닌 사람만이 값높은 삶의 자욱을 새길수 있는것입니다.

지금이야말로 모든 일군들이 대담한 작전과 지휘, 과감하면서도 적극적인 실천력으로 당결정을 가장 철저하게, 가장 완벽하게 끝까지 관철하기 위하여 분투하고 또 분투하여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들은 당에 대한 충성심에서 대담성도 나오고 적극성도 나온다는 확고한 신념을 가지고 올해 제시된 전투적과업을 기어이 완수하여 정권기관 일군으로서의 사명과 임무를 다해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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