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1월 26일
추천수 : 1

재일동포단체들 일본 도꾜에서 반미행동을 진행

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지난 21일 《재일한국민주통일련합》을 비롯한 재일동포단체들이 일본 도꾜에서 반미행동을 진행하였다.

 

 

《재일한국민주통일련합》은 11월 27일 서울에서 열리는 《불평등한 한미동맹 해체! 대북적대정책 철회! 미군은 나가라! 2021전국반미자주대회》 를 지지성원하여 성명서를 발표하였으며 여러 재일동포단체성원들이 《자주없이 평화없다! 미군철수! 자주통일!》, 《반미자주, 미군은 나가라》, 《한미합동군사훈련 중단》, 《국가보안법페지》 등의 현수막과 구호판들을 들고 시위에 참가하였다.

《재일한국민주통일련합》은 성명서를 통해 미군은 8.15이후 오늘날까지 76년동안 우리 겨레의 주권을 침해하며 지금도 여전히 남조선에 눌러앉아 행패를 부리고있다, 미국과 남조선관계는 대등한것이 아니라 주종관계에 있다, 미국은 핵무기사용을 위한 전략무기를 조선반도에 들여놓고 북을 침략하기 위한 군사훈련을 반복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그러면서 이러한 미국의 지배와 내정간섭을 지탱하고 있는것은 바로 주《한》미군이며 《한》미동맹이라고 강조하였다.

끝으로 우리 겨레가 살길은 굳게 단결하여 반미자주투쟁에서 승리하는것밖에 없다, 자주없이 평화도 통일도 없다, 온 겨레가 반미자주투쟁을 힘있게 벌려 주《한》미군철수, 《한》미동맹해체실현을 향하여 힘차게 전진하자고 호소하였다.

Facebook Twitter LinkedIn Google Reddit Pinterest KakaoTalk Naver  
 
보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