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2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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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에서 녀성들에 대한 범죄행위 성행

남조선의 《민중의 소리》가 전한데 의하면 지난 11월 19일 35살난 남성이 흉기로 녀성을 살해하는 사건이 발생하였다.

조사기관은 범죄자가 수개월동안 피해자녀성을 따라다니며 협박하고 치근거리며 괴롭히다 못해 나중에는 흉기를 구입하여 녀성을 살해하였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녀성이 신변위협을 느끼고 경찰에 여러번이나 신고하였지만 경찰은 범죄자에 대한 실질적인 격리조치를 취하지 않고 접근금지통보나 보내였으며 살해당시 피해자의 긴급호출을 받고도 뒤늦게 도착하여 범죄를 막지 못하였다고 언급하였다.

한편 지난 11월 28일에는 녀자친구를 폭행한 20대남성이 경찰에 체포되였다.

범죄자는 이날 자택에서 녀자친구와 함께 술을 마시던 끝에 주먹과 전신거울 등으로 그를 때려 얼굴에 심한 상처를 입혔다.

이와 관련하여 언론들은 남조선사회에서 녀성들의 삶은 비참하기 그지없다는 개탄의 목소리가 각계에서 련일 울려나오고있다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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