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2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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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언개혁초불행동련대》 5차 초불행동 진행

남조선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지난 11월 27일 《검언개혁초불행동련대》가 검찰과 언론개혁을 요구하여 5차 초불행동을 진행하였다.

《검언개혁초불행동련대》는 최근 급변하는 상황을 반영하여 5차 초불행동을 계기로 조직명칭을 《개혁과 전환 초불행동련대》로 확대개편하였다.

5차 초불행동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연설자들은 각지에서 행동전을 벌리며《고발사주의혹》사건을 법적인 방식보다 정치적인 사안으로 다루어야 한다, 《국회》차원에서 국정조사가 필요하다고 주장하였다.

이어 《2030보수화론》은 적페기득권세력들이 청년들의 지향과 요구를 외곡하고 기득권질서를 유지하기 위해 내세우는 론리이다, 20대, 30대 청년들은 통일과 민족자주, 공동체사회를 원하고있다, 사회가 바뀌여야 청년이 잘살수 있기에 청년들은 기본적으로 진보적일수밖에 없다고 강조하였다.

끝으로 청년시사재담과 대학생련합공연 등이 진행되였으며 《개혁과 전환 초불행동련대 2030위원회》출범선언문이 랑독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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