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2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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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로총 청년로동자대회 개최, 청년일자리보장을 강력히 요구

남조선의 《민중의 소리》가 전한데 의하면 민주로총조합원들이 지난 11월 28일 서울시청앞에서 청년로동자대회를 열고 안전한 청년일자리보장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이들은 정치권에서 말하는 《MZ 세대》 대신 청년들이 직접 자기들의 이야기를 하기 위해 모였다고 하면서 지금 청년들은 비정규직로동자로, 실업자로, 안전하지 못한 작업장에서 일하는 로동자로 되여 불합리한 착취를 당하고있으며 빚지고 죄지은것처럼 고개를 숙이고 살고있다고 지적하였다.

그러면서 《이것은 결코 청년들의 잘못이 아니라 구조의 문제, 정치의 결과이다.》 , 《 비틀린 구조와 실패한 정치를 더는 두고 볼수 없다.》고 주장하였다.

이어 정치권에서 입만 열면 청년세대를 찾지만 그들의 말속에는 일터에서 착취당하고 다치고 죽어가는 청년로동자들의 이야기는 하나도 없다고 비판하였다.

끝으로 민주로총조합원들은 당국에 량질적으로 안전한 청년일자리를 보장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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