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2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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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법》페지를 요구하여 기자회견과 《전국행동》 진행

남조선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지난 1일 《보안법페지국민행동》이 각지에서 《보안법》페지를 요구하여 기자회견과 《전국행동》을 진행하였다.

《국회》앞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보안법》제정 73년은 이 땅의 통일과 민생을 위해 투쟁했던 모든 사람에게 고통의 73년이였고 예속과 불평등의 수치스러운 73년이였다고 하면서 《보안법》철페를 위한 자신들의 걸음이 빨라지고 더 활성화된다면 74년을 맞이하기 전에 《보안법》이 철페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이어 《보안법》은 민주주의와 자주, 평등, 평화와 통일을 위해 온몸을 바쳤던 애국자, 진보운동가, 민중을 무작정 잡아다 악랄하게 고문하고 간첩으로 둔갑시켰으며 사형장의 이슬로 만들었다고 울분을 토하였다.

한 대학생대표는 청년학생들이 하는 생각, 할수 있는 이야기가 《보안법》으로 제약되고있다, 《보안법》이 73년동안 유지되면서 수많은 사람들의 념원을 짓밟아왔다, 우리 청년학생들도 《보안법》페지에 적극 나서겠다고 하였다.

《전국녀성련대》 대표도 악법인 《보안법》페지를 강력히 요구하면서 악법을 유지하려는자들을 심판하겠다고 발언하였다.

한편 서울뿐아니라 대전, 대구, 광주, 부산 등 남조선각지에서 《보안법》페지를 요구하는 기자회견과 《전국행동》이 진행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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