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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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에서 여야《대선》후보들에 대한 비난 고조

남조선의 《데일리안》, 《참세상》, 《경향신문》, 《통일뉴스》 등 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남조선에서 여야《대선》후보들에 대한 비난이 고조되고있다.

현재 더불어민주당후보 리재명과 《국민의힘》후보 윤석열의 도덕성을 비난하는 유권자비률은 각각 56%, 46%에 달하고있으며 리재명은 여론의 반대에 부딪쳐 전 주민재난지원금지급과 《국토보유세》 공약 등을 철회한것으로 하여 공약뒤집기 선수, 불안한 후보로, 윤석열은 《주 52시간로동제 철페》, 《종합부동산세》 재검토를 공약으로 내들었다가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는 후보》, 《여론도 모르는 무식쟁이》라는 조소를 받고있다.

지난 3일과 4일에 진행된 여론조사에서도 《무슨 일이 있어도 끝까지 지지하지 않을 후보》로 더불어민주당후보 리재명을 지명한 사람은 응답자의 43.1%, 《국민의힘》후보 윤석열을 지명한 사람은 39.5%였다.

이에 대해 언론들은 각계에서 두 후보에 대한 비난의 목소리가 높아가고있다, 특히 국민들속에서 윤석열은 각종 망발, 실언, 미신론난으로 《시대착오적인 발상》, 《무지몽매한 윤석열》, 《사람잡는 대통령선거후보》, 명백한 정치적견해와 주의주장이 없는데로부터 주요현안들에 대한 립장을 주로 측근들을 내세워 전달하는 《허수아비》, 지휘력이 부족한 인물로 취급받고있다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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