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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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불평등연구소 남조선에서 사회량극화가 심하다는 조사결과 발표

지난 8일 남조선의 《KBS》방송이 전한데 의하면 세계불평등연구소가 남조선에서 사회량극화가 심하다는 조사결과를 발표하였다.

연구소가 발표한 세계불평등보고서에 따르면 2021년기준으로 남조선의 소득상위 10%가 전체소득의 46.5%를 차지하고 소득하위 50%는 전체소득의 16%를 차지하였으며 두 집단의 일인당소득격차는 14배를 넘었다.

뿐만아니라 금융자산과 주택 등 비금융자산을 합친 부는 상위 10%가 전체의 58.5%를 차지하는 반면 하위 50%는 전체의 5.6%를 차지하였다.

연구소는 일인당 평균 부의 상하위간 격차는 52배로서 소득격차보다 더 심각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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