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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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 서거 10돐에 즈음한 중앙미술전시회 개막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 서거 10돐에 즈음한 중앙미술전시회가 개막되였다.

전시회장중심에는 백두산정에 오르시여 삼천리조국강산을 굽어보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거룩한 영상을 형상한 미술작품이 정중히 모셔져있다.

전시회장에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고귀한 혁명생애와 위인적풍모를 조선화, 유화, 아크릴화 등으로 훌륭히 형상한 영상미술작품들과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밑에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뜻과 념원이 눈부신 현실로 펼쳐지는 우리 조국의 자랑찬 모습을 담은 미술작품들이 전시되여있다.

조선화 《꺼질줄 모르는 당중앙의 불빛》 등의 작품들은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을 김일성주의로 정식화하시고 조선로동당을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이 확고히 보장된 필승불패의 강위력한 당으로 건설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고있다.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언제나 인민들속에 들어가시여 그들의 소박한 말도 들어주시며 사랑과 정을 부어주신 자애로운 어버이의 위인적풍모가 유화 《검덕의 광부들과 함께 몸소 인차를 타시고》, 《농촌현지지도의 길에서》, 아크릴화 《북변의 방목공들과 함께》에 어리여있다.

유화 《피눈물이 흐르는 김일성광장》, 조선화 《장군님 정녕 못가십니다》는 하늘처럼 믿고 따르던 민족의 어버이를 너무도 뜻밖에 잃은 상실의 아픔으로 오열을 터치며 위대한 장군님의 령구차를 따라서던 민족대국상의 나날을 가슴뜨거운 화폭으로 형상하고있다.

전시회장에는 이밖에도 조선화 《새 거리의 아침》, 유화 《전변된 삼지연시》를 비롯하여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아래 나날이 변모되는 내 조국의 자랑찬 현실을 보여주는 많은 작품들이 전시되여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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