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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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의 시민사회단체들 신형레이다 《그린파인》 배치를 강력히 반대

남조선의 《민중의 소리》가 전한데 의하면 남조선주민들과 시민사회단체들이 군부의 신형레이다 《그린파인》배치행위를 강력히 반대해나서고있다.

현지주민들로 구성된 장산마을 주민협의회와 《장산레이다기지설치반대 대책위원회》를 비롯한 관련단체들은 군당국이 지역주민들의 동의도 없이 주민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신형레이다를 기습배치하고있다, 11월 공군이 레이다설치와 관련한 주민설명회를 열었으나 동의를 얻지 못하자 이번에 강제로 설치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특히 군부가 신형레이다배치에 다른 피해가 없다고 주장하고있지만 성주의 《싸드》기지 린근에서는 최근년간 암환자들이 대폭 늘어났다, 《싸드》급레이다로 불리우는 신형레이다는 인체에 악영향을 주는 전자기파를 내보내는것으로 하여 주민생명에 커다란 위협으로 되고있다고 하면서 레이다설치를 당장 철회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이에 대해 언론들은 군부가 사전에 신형레이다배치사실을 지역주민들에게 알리지 않고 기습적으로 장비들을 반입한것으로 하여 론난이 거세지고있다, 군부의 신형레이다배치행위로 하여 《한》반도정세는 극도로 악화될것이다, 앞으로 주민들의 반대투쟁이 계속될것이라고 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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