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2월 20일
추천수 : 0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사이의 대립 날로 격화, 각계 윤석열의 무능을 규탄

남조선언론들인 《민중의 소리》, 《련합뉴스》, 《디지털타임스》 등이 전한데 의하면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사이의 대립이 날로 격화되고있다.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윤석열이 악성전염병사태와 관련하여 50조원의 추가예산편성이 필요하다고 말하였지만 김종인은 그것이 《대선》후보가 할 이야기는 아니라고 주장한데 대해 언급하였다.

그러면서 악성전염병사태관련예산을 둘러싸고 《대선》후보 윤석열과 총괄선거대책위원장 김종인이 서로 상반되는 주장을 하고있다, 누가 《대선》후보인지 갈피를 잡을수 없다, 《국민의힘》내부에서 윤석열과 김종인사이에 의견불일치현상들이 종종 일어나고있다고 조소하였다.

반면에 《국민의힘》은 리재명이 선거공보물에 허위경력을 기록했다고 하면서 성남참여자치시민련대는 성남시의 행정과 시의회의정을 감시하는 단체에 불과한데 약칭을 써넣어 참여련대 성남지부로 오인되게 하였다, 참여련대의 공신력과 위상을 모르지 않을 그가 선거공보물에 허위사실을 기재한것은 당선 무효형까지 처할수 있는 중대범죄라고 공격하였다.

하지만 더불어민주당은 그에 대한 아무런 립장표명도 하지 않고있다, 리재명을 향한 많은 범죄와 비리의혹에 무감각해진것인지 아니면 후보의 자격조차 없다는것이 밝혀져 두려운것인지 더불어민주당의 침묵은 범죄를 인정하고 동조하는것이라고 비난하였다.

한편 남조선 각계층은 윤석열의 주120시간로동, 주52시간제도철페, 최저임금제페지 등의 본질은 《반로동》, 《친기업》이라고 하면서 로동에 대해 전혀 모르는데다 자본의 립장을 그대로 대변하고있으니 《함량미달》, 《자격미달》이다, 윤석열이 《대통령》이 된다는것은 상상만 해도 끔찍하다, 로동자들을 쥐여짜 기업의 배를 불려주고 기업인들과 폭탄주를 돌려마시며 정치자금을 뜯어내여 자기 배를 불릴것은 뻔하다고 규탄하였다.

어느 한 사회단체는 《대선》후보로서의 최소한의 수준조차 갖추지 못한 윤석열이 《남자 박근혜》라고 불리우는것은 너무도 당연하다, 《정책》과 관련해서는 다른 사람에게 마이크를 넘기고 먹는것과 관련한 질문에나 자신있게 대답하는 그의 무능을 지적하면서 윤석열의 사퇴를 요구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이에 대해 언론들과 전문가들은 《대선》을 앞두고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사이에 막말싸움이 날로 고조되고있다, 각계에서는 리재명보다 윤석열의 무능에 대한 야유의 목소리가 높아가고있다고 평하였다.

Facebook Twitter LinkedIn Google Reddit Pinterest KakaoTalk Naver  
 
보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