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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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승리를 위한 진군길에서 청년들의 탄원열의 더욱 고조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의 기본사상과 정신을 받들고 혁명의 새 승리를 위한 진군길에 떨쳐나선 우리 청년들의 탄원열의가 더욱 고조되고있다.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중앙위원회 일군의 말에 의하면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가 진행된 이후 어렵고 힘든 부문으로 진출한 청년들의 탄원열풍은 년말이 되여오는 현재까지도 계속되고있다.

지난 3월 140여명의 남포시청년들이 농장으로 진출한 때로부터 공화국각지의 수많은 청년동맹일군들과 청년들이 금속, 석탄, 채취공업 등 어렵고 힘든 부문으로 탄원하였다.

기자와 만난 서부지구탄전의 김광철청년돌격대 대장 최충성은 꿈에도 잊지 못할 영광의 그날이 눈에 선하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들에게 위훈을 세워 영웅칭호를 받는것도 중요하지만 영웅들처럼 변함없이 사는것이 더 중요하다고 하시였다, 위대한 어버이의 대해같은 믿음에 청춘의 힘과 열정을 다 바쳐 보답하겠다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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