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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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며 부강조국건설에 모든것을 다 바치겠습니다》

흰눈이 강산을 뒤덮은 12월 또다시 인민사랑의 전설이 펼쳐져 수도시민들의 마음을 뜨겁게 하고있다.

평양시 락랑구역 정백2동에 살고있는 리영심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랑과 은정이 깃든 물고기를 받아안았다고 하면서 자기의 심정을 다음과 같이 토로하였다.

《물고기를 받아안는 순간 10년전 12월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시기에도 우리 수도시민들의 물고기공급과 관련하여 가슴뜨거운 조치를 취해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사랑이 어려와 절로 눈굽이 젖어오르는것을 어찌할수 없었습니다.

우리 인민들에게 사철 신선한 물고기를 먹이기 위해 늘 마음쓰시고 인민의 행복을 위해서라면 저 하늘의 별도 따와야 한다는 철석의 의지로 한평생 헌신의 로고를 바쳐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인민사랑이 오늘은 경애하는 원수님에 의하여 이어지고있습니다.

평양시민들에게 물고기를 안겨주도록 하신 사랑의 조치에는 위대한 장군님의 사랑이 그대로 인민들에게 가닿도록 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위민헌신의 세계가 비껴있으며 이 세상 그 무엇에도 대비할수 없는 크나큰 친어버이사랑이 담겨져있는것입니다. 

저와 우리 가정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애민사상을 그대로 이어가시며 주실수 있는 온갖 사랑과 배려를 다 돌려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하해같은 은정을 영원히 잊지 않고 그 어떤 광풍이 불어쳐와도 그이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며 부강조국건설에 모든것을 다 바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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