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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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남탄광에서 년간 화력탄생산계획 완수

평안남도의 탄전들에서 올해 전투의 승리적결속을 위한 돌격전이 벌어지는 속에 덕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 제남탄광에서 년간 화력탄생산계획을 완수하였다.

탄광에서는 매장량이 풍부하며 채굴조건이 유리한 곳에 력량과 수단을 집중하고 굴진을 앞세워 기름진 탄밭을 충분히 마련함으로써 석탄증산의 돌파구를 열어놓았다.

혁신의 앞장에서 내달리고있는 5갱, 6갱에서 중대간, 교대간 협동을 긴밀히 하여 생산의 련속성을 높은 수준에서 보장하며 일정계획수행률을 110%이상 끌어올리였다.

련대적혁신의 불길이 타오르는 속에 7갱, 9갱을 비롯한 여러 단위에서 로력조직과 지휘를 짜고들고 설비들의 만가동을 보장하여 매일 계획보다 많은 석탄을 캐냈다.

차광수청년돌격대와 7갱 고속도굴진소대의 굴진공들은 련속천공, 련속발파를 들이대고 두몫, 세몫의 일감을 맡아 해제끼면서 련일 높은 굴진실적을 기록하였다.

자립경제발전의 전초기지를 지켜선 영예를 안고 제남탄광의 일군들과 탄부들은 새로운 5개년계획의 첫해 인민경제계획을 완수한 기세를 늦추지 않고 증산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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