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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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경남도에서 석탄부문을 적극 지원

함경남도에서 5개년계획수행의 첫해 전투를 승리적으로 결속하기 위한 돌격투쟁으로 들끓는 석탄전선을 힘있게 지원하고있다.

도안의 여러 기관, 기업소, 공장과 시, 군들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30여종에 수천점의 기공구들과 많은 부속품, 자재, 로동보호물자, 생활필수품 등을 함남지구탄광련합기업소에 보내주어 탄부들의 생산열의를 북돋아주었다.

도인민위원회, 도농촌경리위원회를 비롯한 도급기관들에서는 고원탄광과 수동탄광에 내려가 생산에서 걸린 문제들을 해결해주었다.

석탄생산을 함께 책임졌다는 자각을 안고 흥남비료련합기업소와 2. 8비날론련합기업소를 비롯한 여러 공장, 기업소의 로동계급은 현행생산을 다그치는 속에서도 수만점의 자재와 생활필수품들을 장만하였다.

함흥시의 여러 구역에서는 많은 기공구와 지원물자들을 마련하여 탄광들에 보내줌으로써 지하전초병들을 생산적앙양에로 추동하였다.

단천시와 북청군의 일군들과 근로자들도 수천척지하막장에서 헌신의 구슬땀을 바쳐가는 탄부들을 찾아가 성의껏 준비한 물자들을 안겨주고 일도 함께 하면서 그들의 전투적사기를 높여주었다.

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적극적인 지원에 고무된 함남지구탄광련합기업소의 로동계급은 혁신의 불길높이 날마다 석탄산을 쌓아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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