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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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에서 인권실태 심각

남조선의 《MBC》방송이 지난 21일 전한데 의하면 남조선의 인권실태가 심각하여 사회적우려를 자아내고있다.

인권위원회가 지난 7월부터 4개월간 성인 1만 7 000여명을 대상으로 2021년 인권실태조사를 진행한 결과 인권침해가 심각하다는 사람은 41.8%, 차별이 심각하다는 사람은 47.4%나 되였다.

또한 응답자중 35.6%가 경제적빈곤층이 인권침해나 차별을 받고있다고 하였으며 32.9%는 장애인, 22.3%는 이주민이 인권침해와 차별의 대상이라고 대답하였다.

인권침해나 차별을 받고있는 대다수(72.8%)는 당국이 그에 대해 별다른 대응책을 내놓지 못한다고 하면서 만약 인권침해나 차별을 받고 그에 반발한다면 오히려 더 큰 참화를 당한다고 토로하였다.

이를 두고 각계층은 남조선사회야말로 인권의 불모지, 취약계층을 더욱 멸시하는 악의 란무장이라고 개탄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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