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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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지 농촌들에서 자급비료생산에 힘을 집중

나라의 농업생산을 결정적으로 추켜세우려는 당의 뜻을 높이 받들고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다음해 농사차비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농업성과 각 도농촌경리위원회 일군들은 거름생산이자 알곡증산이라는 확고한 관점을 지니고 력량과 운반수단을 총동원하기 위한 전투조직과 지휘를 치밀하게 하면서 대중의 앙양된 열의를 더욱 고조시키고있다.

질좋은 거름을 더 많이 내는것이 다수확의 기본열쇠라는것을 깊이 자각한 평양시 만경대구역, 락랑구역, 순안구역의 농업근로자들은 토양조성을 과학적으로 분석한데 기초하여 정보당 수십t의 거름을 냄으로써 땅을 기름지게 걸구고있다.

거름생산목표를 높이 세운 자강도의 농촌들에서는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운동을 활발히 벌려 거름생산을 늘이는 한편 논밭들에 내기 위한 사업을 따라세우고있다.

사회주의경제건설의 주타격전방을 지켜섰다는 높은 책임감을 간직하고 강계시, 희천시, 시중군의 농업근로자들은 집짐승배설물, 풀거름, 개바닥흙을 비롯한 거름원천을 모조리 찾아 자급비료생산계획을 매일 넘쳐 수행하고있다.

명천군, 온성군, 어랑군을 비롯한 함경북도의 여러 군에서는 생물활성퇴비, 흙보산비료생산 등 거름원천확보와 운반에 힘을 넣어 포전들에 질좋은 거름더미를 쌓아가고있다.

다음해 알곡생산목표를 기어이 점령할 일념밑에 황해남도, 함경남도, 량강도, 개성시 등지의 농업근로자들도 지력을 높이기 위한 사업에 성실한 땀방울을 바쳐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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