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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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 정말 고맙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황해북도 상원군 전산리 7인민반에서 살고있는 백살장수자 한영선할머니에게 은정어린 생일상을 보내주시였다.

한영선할머니는 당과 국가의 보살핌속에 장수자대우를 받는것만도 고마운 일인데 오늘은 이렇게 사랑의 생일상까지 받아안았다고 하면서 자기의 심정을 다음과 같이 토로하였다.

《정말 고맙다는 인사밖에 드리지 못하는 저의 마음이 송구스럽습니다.

저는 나라없던 그 세월 가난한 소작농의 딸로 태여나 온갖 천대와 멸시를 받으며 자랐습니다.

그러다나니 생일이라는 말조차 몰랐습니다.

하지만 위대한 수령님께서 찾아주시고 위대한 장군님께서 빛내여주신 로동당시대에 와서 나라의 주인으로, 땅의 주인으로, 열성모범농민으로 인간의 참된 삶을 누리며 세상사람들 부럽지 않게 행복하게 살아왔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또 이렇게 나라일에 그처럼 바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한일도 없는 저에게 대를 두고 길이 전할 사랑의 생일상까지 보내주시였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 정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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