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2월 30일
추천수 : 2
《더 분발하여 명실공히 세계일류급의 대학으로 전변시키겠다》

지금 김일성종합대학의 교육자들과 연구사들이 당의 과학교육정책관철에 모든것을 깡그리 바쳐갈 불같은 일념으로 교육사업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메아리》편집국 리예성기자와 만난 김일성종합대학 부총장 정만호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올해에 들어와 우리 식의 연구형대학건설을 목표로 내세운 대학에서는 교육내용의 실용화와 종합화, 현대화를 높은 수준에서 실현하며 현대교육발전추세와 교육학적요구에 맞는 새로운 교육방법을 창조도입하기 위한 열풍을 세차게 일으켜 전례없는 혁신적인 성과들을 안아왔습니다.

우선 외국어와 해당 과목교수내용을 결합한 교수방법, 안내수업형식의 외국어교수방법 등을 창조도입하고 그 성과를 전국에 일반화하는데서 훌륭한 경험들이 마련되였습니다.

또한 학생들을 주동적인 학습자, 탐구자로 만들기 위한 각종 교수수법과 수단들이 적극 탐구적용되였으며 발표능력과 글쓰기능력 등 학생들의 전면적인 실력을 합리적으로 평가할수 있는 새로운 실력평가체계가 도입되여 개발창조형의 인재육성사업에서 큰 전진이 이룩되였습니다.

결과 올해 정보기술부문과 생물, 화학부문을 비롯한 각 부문의 수많은 전문가들과 다국어소유자들이 배출되게 되였으며 박사원생대렬이 질량적으로 증강되였습니다.

우리는 이룩한 성과에 토대하여 더 분발해서 대학을 명실공히 세계일류급의 대학으로 전변시키며 우리 조국을 사회주의교육강국, 인재강국으로 빛내이기 위한 투쟁에서 성스러운 사명과 본분을 다해나가겠습니다.》

Facebook Twitter LinkedIn Google Reddit Pinterest KakaoTalk Naver  
 
보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