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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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조건과 환경개선사업에서 자랑찬 성과 이룩

새 세기 교육혁명을 일으켜 우리 나라를 교육의 나라, 인재강국으로 빛내일데 대한 당의 숭고한 뜻을 받들고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의 첫해에 교육조건과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에서 성과가 이룩되였다.

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올해에 전국적으로 200여개의 본보기학교건설과 개건현대화공사가 성과적으로 결속되고 1만 1 400여개 교실이 다기능화되여 교육부문의 물질기술적토대가 한층 강화되였다.

《메아리》편집국 리예성기자와 만난 교육위원회 국장 리성묵은 전 사회적인 교육지원열풍속에 올해 각지에서 본보기학교건설과 개건현대화공사가 본격적으로 추진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평양시에서는 일군들이 자기 지역의 교육사업을 전적으로 책임진다는 확고한 관점과 립장밑에 앞채를 메고 학교건설을 힘있게 내밀어 성과를 이룩하였습니다.

평안남도에서는 학교건설에 선차적인 관심을 돌려 수십개 학교의 건설과 개건현대화공사를 성과적으로 끝내였으며 학교들의 면모를 일신시킬 대담한 목표를 세운 자강도의 일군들과 건설자들은 혁신적이고 창조적인 투쟁기풍을 발휘하여 수십개의 학교를 지역의 특성에 맞게 일떠세웠습니다.

황해북도, 함경남도, 량강도에서는 교육사업을 도적인 사업으로 확고히 틀어쥐고 책임적으로 밀어주어 교육조건과 환경을 부단히 개선하였습니다.

하여 후대들에게 훌륭한 교육조건과 환경을 마련해주기 위한 지원열의속에 전국적으로 수많은 교실들이 다기능화되였으며 3 500여개 실험실습실의 조건이 원만히 갖추어지게 되였습니다.

이와 함께 교원대학건설 및 개건현대화사업에서도 진전이 이룩되였는데 평안북도와 남포시에서는 교원대학건설에 필요한 자재보장을 선행시키면서 건설을 빠른 속도로 추진하여 올해 계획한 건축공사를 전부 끝내였습니다.

지금 각지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이룩한 성과에 토대하여 교육조건과 환경을 새롭게 일신시키기 위한데 계속 박차를 가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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