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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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농업부문에서 다수확운동을 힘있게 벌려 성과 이룩

올해 농업부문에서 다수확운동이 힘있게 벌어졌다.

공화국각지의 160여개의 농장이 다수확농장의 영예를 지니고 농업생산을 안정적으로 추켜세울수 있는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였다.

동, 서해지구와 평양시의 농장들에서 흙보산비료, 미생물발효퇴비, 유기질복합비료를 많이 생산하여 논밭에 내고 농작물비배관리를 과학기술적으로 하는 한편 물관리를 책임적으로 하여 알곡생산을 늘이였다.

작물과 품종배치를 잘하고 여러가지 선진영농방법과 기술들을 적극 받아들여 정보당 수확고를 높이였다.

작업반별, 분조별사회주의경쟁이 힘있게 벌어지는 속에 전국적으로 2 400여개의 작업반, 9 900여개의 분조가 다수확칭호를 쟁취하였다.

각지의 협동농장 작업반, 분조들에서는 서로 돕고 이끄는 공산주의미풍을 발휘하며 지력을 높이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내밀어 논벼의 천알질량을 훨씬 늘이였다.

봄내여름내 포전들에서 구슬땀을 바쳐온 전국의 6만 8 000여명의 농업근로자들이 다수확농장원의 영예를 지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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